경명으로 직접 쓴 전통부적

마음안정부

용도

  1.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모든 일이나 공부등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

  2.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할 때

사용법- 몸에 지니고 다닌다.

부적은 옛 선각자들의 비술로 전해져 내려온 것이며

부적 하나하나에 오묘함이 깃들어져 있습니다.